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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여행하기 - 강원도

정선 아라리촌
정선 아라리촌정선 아라리촌

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에 있는 국민관광지로 바위를 뚫고 샘솟는 화암약수와 국내 유일의 테마형 동굴인 화암동굴이 유명하다. 또한 정선 소금강을 포함한 화암 8경이라는 경승지대가 여행자들을 사로잡습니다. 방아 공이 2개가 동시에 곡식을 찧는 힘 좋은 물레방아, 한번 내려올 때마다 땅마저 울리는 듯한 통방아, 사람이 하기는 힘들어서 소나 말이 끌던 연자방아도 있고, 농사를 짓는데 꼭 필요한 연장들, 무자위, 고무레, 따비 등 볼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 소재지 : 정선군 정선읍 애산리 560번지 일원
  • 문의처 : (아라리村 관리실) (033) 563-3462
가리왕자연휴양림
가리왕자연휴양림가리왕자연휴양림

정선읍 회동리에 있는 가리왕산 휴양림은 희귀수목인 주목, 구상나무, 마가목 등이 울창하고 산삼을 비롯한 약초, 산나물이 풍부한 가리왕산(1,560m)자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통나무집, 야영장, 캠프 화이어장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봄에는 철쭉이, 여름에는 시원한 녹음,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백설의 은세계 등 4계절 모두 장관 입니다. 또한 산림문화 휴양관과 자연학습관은 휴양림 내 돌탑, 장승공원, 야생화 꽃밭 등과 더불어 가족단위는 물론 청소년들을 위한 숲 체험 및 교육 수련시설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가리왕산은 산삼의 주요산지로 조선시대 중국에 진상하던 산삼을 캐던 곳이라는 삼산봉표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 소재지 : 정선읍 회동리 가리왕산
  • 문의처 : (가리왕산휴양림) (033) 563-1544
레일바이크 사진
레일바이크레일바이크

아우라지를 거쳐 구절리까지 달리던 철마는 더 이상 달리지 못하고, 기적이 끊긴 철길에는 새로운 레포츠로 각광을 받는 레일바이크가 정선아리랑의 애절한 사연이 깃든 절경을 지나 다닙니다. 이름도 생소한 레일바이크는 페달을 밟아 철로 위를 달리는 네 바퀴 자전거로 유럽의 산악관광지에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철도(Rail)와 자전거의 약칭(Bike)을 합친 말입니다. 시속 10~30km까지 낼 수 있고, 바퀴가 4개라서 넘어질 염려 없이 안전합니다. 구절리 역에서 다정한 사람과 함께 레일바이크를 타고 송천의 맑은 물, 푸르고 싱그러운 산과 숲을 지나, 산 위에는 부는 시원한 바람을 맞는다면 행복한 그 순간, 시간이 멈춰지기를 바라는 분도 있을 겁니다.

  • 소재지 :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역
  • 문의처 : 코레일 투어 서비스 (033) 563-6050~3
민둥산 억새 밭  사진
민둥산 억새 밭 민둥산 억새 밭

민둥산(1,118.8m) 등산로 초입은 소나무 관목과 잡목이 무성하여 “이게 무슨 민둥산이야” 하기 쉽지만 7부 능선을 넘으면, 정상에는 나무를 찾아보기 힘든 완만한 구릉지대로 억새만 지천으로 널려 있는 곳입니다. 10월 중순이면 정상 부근 20여 만평의 평원은 나무 한 그루 보이지 않는 억새천국으로, 억새 밭에 들어서면 사람 키보다 큰 억새에 파묻혀서 한줄기 등산로 외에는 주변 경치가 보이지 않을 정도여서 산악인들로부터 전국 제일이란 말을 듣기도 합니다. 전망도 뛰어나서 가슴을 탁 트이게 하며, 완만한 곡선을 그린 능선이 이어진 억새동산은 마치 거대한 목장과 같은 느낌을 주고,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산행에도 알맞습니다.

  • 소재지 : 정선군 남면
  • 문의처 : 정선군청 (033) 560-2546
아우라지 사진
아우라지아우라지

여량면 여량리에 위치해 있으며, 예부터 강과 산이 수려하고 평창군 도암면에서 발원되어 흐르고 있는 구절 쪽의 송천과 삼척군 하장면에서 발원하여 흐르고 있는 임계 쪽의 골지천이 합류되어 "어우러진다" 하여 아우라지라 불리고 있으며 이러한 자연적인 배경에서 송천을 양수, 골지천을 음수라 칭하여 여름 장마 때 양수가 많으면 대홍수가 예상되고 음수가 많으면 장마가 끊긴다는 옛말이 전해오고 있습니다.

  • 소재지 : 정선군 여량면 여량리
  • 문의처 : 정선군청 (033) 560-2361~3
동강 사진
동강동강

한강의 발원지 태백의 검용소에서부터 시작된 골지천이 정선 임계를 지나 여량 아우라지에서 대관령에서부터 흘러내려오는 송천과 합류하여 조양강을 이룬다. 조양강은 다시 나전리에서 오대산 발원의 오대천과 합류하여 수량을 불리우고 곧 정선시내를 휘돌아 흐른 뒤 가리왕산 회동계곡의 물을 받아 강폭을 더욱 넓힌다. 정선읍 가수리에 이르면 태백 고원지역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동남천과 만나고 여기서 비로소 동강이 시작된다.

나전역(羅田驛) 사진
나전역(羅田驛)나전역(羅田驛)

대한민국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북평리에 있는 한국철도공사 정선선의 역이며 역명과는 달리 나전리에 위치하지 않는다. 2011년 10월 4일까지 하루 2회 또는 4회의 무궁화호 열차가 운행 중에 있었으나 익일인 10월 5일 열차운행시간표 개정으로 인해 무정차 통과 했으며 2015년 1월 22일 A-Train운행으로 여객열차 정차가 재개되었다.

몰운대 사진
몰운대몰운대

화암8경의 하나로, 수백 척의 암석을 깎아 세운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다. 절벽 위로 100여 명이 설 수 있을 만큼 커다란 반석이 펼쳐져 있고, 수령 500년이 넘는 소나무가 좌우 건너편의 '3형제 노송'과 함께 있다. 절벽 아래의 계곡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절벽 위에 서면 깎아지른 듯한 붉은색 강안의 절벽 일부와 그 아래의 넓은 소가 물소리와 함께 어우러진다. 예로부터 구름도 쉬었다 간다고 할 만큼 경치가 뛰어나 시인 묵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천상의 선인이 구름을 타고 내려와 놀다갔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이곳 경치에 반한 시인 황동규가 《몰운대행》이라는 시를 쓰기도 했다.

풍경열차 사진
풍경열차풍경열차

구절리역에 차를 두고 오거나 그 풍경을 다시 음미하고 싶다면 아우라지역에서 구절리역으로 돌아가는 환승열차인 풍경열차를 이용한다.
운행 시간하절기 오전 9시∼ 오후 5시, 2시간 간격, 하루 5회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