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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 [月岳山]
월악산 [月岳山]월악산 [月岳山]

주봉인 영봉(靈峰)의 높이는 1,097m이다. 달이 뜨면 영봉에 걸린다 하여 '월악'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삼국시대에는 월형산(月兄山)이라 일컬어졌고, 후백제의 견훤(甄萱)이 이 곳에 궁궐을 지으려다 무산되어 와락산이라고 하였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월악산(月岳山, 1,097m)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깎아지른 듯한 기암괴석과 맑은 물이 흐르는 폭포가 절경을 이루는 곳으로 길이 약 7㎞이다. 계곡의 바위들은 크고 넓으며, 맑고 수량이 풍부한 물이 휘감아 흘러내리고 있어 이곳을 찾는 이들이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하다.

  • 월악산굴립공원 관리사무소 : 043-653-3250
송계계곡 [松界溪谷]
송계계곡 [松界溪谷]송계계곡 [松界溪谷]

여름철에는 울창한 수림과 깊은 계곡 속에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가을에는 충주호와 연계한 단풍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계곡 주변에 있는 월광폭포(月光瀑布), 학소대(鶴巢臺), 자연대(自然臺), 청벽대(靑壁臺), 와룡대(臥龍臺), 팔랑소(八娘沼), 망폭대(望瀑臺), 수경대(水鏡臺) 등은 송계팔경(松界八景)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월악산 일대는 1984년 12월 31일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 월악산굴립공원 관리사무소 : 043-653-3257
미륵리 사지 사진
미륵리 사지미륵리 사지

이곳 미륵리의 미륵사지로 추정되는 곳에 고려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석탑과 석불입상이 남아 전한다. 석불을 보호하기 위하여 만든 석굴의 방형의 주실은 9.8m×10.75m의 넓이이며, 높이 6m의 석축을 큰 무사석으로 짜올렸고, 그 가운데 감을 만들어 불상을 봉안하도록 되었다. 이 석축 위에 목조건물이 있었던 듯하나 소실되었다.이곳에서 평와에 미륵당초라고 새긴 명문와가 출토되었으며, 건립연대는 대략 통일신라 말기부터 고려 초기로 추정되고 있다. 지형적 원인이라 생각되지만 우리나라 유일의 북향사원지이다. 부근에는 남북교통의 요충인 계립령, 조령이 있어 이와 관련된 유적인 듯하다

충주호 유람선  사진
충주호 유람선 충주호 유람선

충주호는 우리나라 최대의 다목적댐으로 충주, 제천, 단양을 잇는 인공호수이며, 호수주변에는 월악산국립공원, 단양팔경, 청풍문화재단지 등 뛰어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충주호 유람선은 모두 5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일정 인원(약 10명 정도) 이상을 승선시킨 후 운항하고 있다.

  • 충주나루/장회나루/신단양나루→ 충주나루 : 월악산, 옥순봉, 구담봉, 금수산
  • 충주나루/장회나루/신단양나루↔ 청풍나루 : 옥순봉, 구담봉, 금수산, 옥순대교
  • 충주나루/장회나루 → 신단양나루 :금수산, 투구봉 수양개유적전시관
  • 충주나루 → 청풍나루 : 청풍문화재단지, 월악산, 계명산
  • (주)충주호관광선 : http://www.chungjuho.com
  • 소재지 : 충북 충주시 동량면 화암리 산 11-1번지
  • 문의처 : 043-851-7400(대표) 851-5771~2
문경새재 사진
문경새재문경새재

조선시대 영남지역에서 한양을 향하는 중요한 관문이었던 문경새재의 역사는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신라시대 초기 새재 길을 사용하였다는 기록이나 후삼국 역사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설화들이 남겨진 이곳은 우리 땅에 국가가 형성된 이후부터 중요한 교통로였고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였다. 문경과 괴산, 충주를 연결하는 국도가 개통된 지금은 교통로로서의 중요성은 사라졌지만 오랜 시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옛 길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문화유적을 찾는 사람들로 붐빈다.

  • 문경새재도립공원 : 054-571-0709
도담삼봉(嶋潭三峰) 사진
도담삼봉(嶋潭三峰)도담삼봉(嶋潭三峰)

단양팔경의 하나로, 남한강 상류 한가운데에 3개의 기암으로 이루어진 섬을 말한다. 푸른 강물 가운데 우뚝 선 기암괴석이 모두 남쪽으로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는데, 가운데 봉우리가 가장 높고, 큰 봉우리 허리쯤에 수각(水閣)이 있어 절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망루 구실을 한다. 조선왕조의 개국 공신인 정도전(鄭道傳)이 이곳 중앙봉에 정자를 짓고 이따금 찾아와서 경치를 구경하고 풍월을 읊었다고 하며,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고 한 것도 도담삼봉에 연유한 것이라고 한다. 충주댐의 완성으로 약 1/3이 물에 잠기게 되었지만, 월악산국립공원에 이웃하여, 수상과 육상교통이 개발됨에 따라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2008년 9월 9일 명승 제 44호로 지정되었다.

사인암(舍人岩) 사진
사인암(舍人岩)사인암(舍人岩)

단양 남쪽 8km 지점인 대강면(大崗面) 사인암리(舍人岩里)에 있으며, 덕절산(德節山:780m) 줄기에 깎아지른 강변을 따라 치솟아 있는데, 우탁(禹倬)이 사인재관(舍人在官) 때 이곳에서 자주 휴양한 데서 사인암이라 하였다고 한다.